'sunday'에 해당되는 글 37건

  1. balance 2018/10/14
  2. rainy 2018/07/01
  3. reunion (2) 2018/06/25
  4. breather 2016/03/21
  5. rocky 2015/08/31
  6. fair enough 2015/05/18
  7. back in shape 2015/05/04
  8. extreme 2015/04/20
  9. swirling in the wind 2015/04/13
  10. encounter 2015/04/06
balance
from everyday life 2018/10/14 19:11


일요일 출근으로 우울한 마음에 아침부터 불량식품 한가득 섭취.
이래놓고 후식으로 건강식품 먹으면 괜찮겠거니 하면서 즙을 연달아 드링킹했다.
최근 속이 너무 안좋아서 양배추즙 한박스 시켜놓고 생각날때마다 복용하고있고, 수세미즙은 그야말로 FW 필수템!!
아직까지 비염도 안 도지고 목 상태도 계속 괜찮음.
그리고 이번 가을부터 영양제 먹는것에 이뮨 추가해서 먹고있는데 약발이 잘 듣는건지 어쩐건지.



2018/10/14 19:11 2018/10/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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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from everyday life 2018/07/01 14:34


토요일 열일 후 드링킹...정도가 아니라 폭음;;
오늘은 폭우를 뚫고 출근하여 모닝타코로 해장하고 또 열일중.
죙일 비나와라.
ㅠ_ㅠ



2018/07/01 14:34 2018/07/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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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nion
from everyday life 2018/06/25 18:50


일요일, 낮술, 오랜만에 모인 친구들.

아름다운 조합이었다.





2018/06/25 18:50 2018/06/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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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ther
from everyday life 2016/03/21 02:29


침대에서 탈출하여 기분전환삼아 심부름.
사람 미어터지는 맥도날드에서 굳이 버거를 커스텀ㅋㅋㅋ
할라피뇨 잔뜩 집어넣은 버거 먹고 코 뻥 뚫리고 심부름 잘했다고 용돈도 받았다.


집에와서 잠깐 기절했다가 깨보니 닭집 3:0
이런 박력넘치는 닭집은 아직도 적응안됨.



2016/03/21 02:29 2016/03/2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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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from everyday life 2015/08/31 00:00


어쩌다보니 인왕산.
돌덩어리 산도 좋고 올라가며 뒤돌아볼때마다 더 아찔해지는 도시의 풍경도 좋고.






마무리는 맥주와 샐러드...만 먹고 끝내려했으나 집에와서 폭식했다.

내일 새벽에 또 운동갈거니까!
다리에 휴족시간이나 6장 장착하고 자야겠숴.
졸립다. 이시간에 벌써.





2015/08/31 00:00 2015/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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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enough
from everyday life 2015/05/18 03:03


뜬금없이 솟아오른 뾰루지는 정말 에러였지만 뜻밖의 선물은 언제나 좋을뿐이고ㅋ
지금도 선물받은 씨디 틀어놓고 고개 까닥까닥.

급 일 생겨서 급 미팅하고 돈벌었다!!
신나!!
당연히 일은 닥치면 그때 하는걸로.
이번주엔 세금신고 마무리 잘 하고 놀 궁리나...




2015/05/18 03:03 2015/05/18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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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in shape
from everyday life 2015/05/04 01:44


더워지고 조금 여유생겼다고 매우 씐나서 술을 퍼마신 지난주.
결국 난생처음 겪어보는 굉장한 술병이 도져서 한 이틀 개고생했다 -_-
숙취에 관한한 괴물같은 회복력을 보여왔음에도 와인+막걸리 콤보는 필패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음.
그나저나 술취하면 꼭 길가다가 꽃사진을 찍어놓는 나. 감성돋는구만.


오늘 저녁엔 뜬금없이 비즈니스미팅 비스무리...한데 여긴어디 나는누구.
알아듣는 중국어가 없는 나는 공손모드의 xiexie봇이되어ㅋㅋㅋ
중국어... 한자바보인 나는 아마 안될거야.





2015/05/04 01:44 2015/05/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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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from everyday life 2015/04/20 01:26


뭔가 꽉 막혀있던 지난주를 정리하고자 오랜만에 과격하게 놀아제끼고 집에와서 기절했다.
비도 오길래 약속 다 취소하고 집에서 먹고자고먹고자고를 반복하다가 티비에 나온것 보고 급 땡겨서 요리 시작.
밑볼은 좀 쌈마이?!같아야 제맛인데 갈은고기가 한우밖에없네; 적당히 돼지고기랑 섞어서 후딱 20개 정도 만들어놨다.
지지면서 그냥 몇개 집어먹고 덜된 소스에 한개만 넣어먹었는데 역시 맛있엉.


이제 날이 좀 따끈따끈해지는것 같으니 미친듯이 운동해서 몸좀 만들고 5월 딱 되면 일광욕하러 가야지.
이렇게라도 뭔가 동기부여를 해줘야지 안그러면 스트레스 푼답시고 매 주말을 어제처럼 하얗게 불사를쀨.





2015/04/20 01:26 2015/04/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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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rling in the wind
from everyday life 2015/04/13 04:21


활짝 핀 꽃은 한가로운 동네에서 봤으니 됐고 오늘은 지는 벚꽃을 구경하러.
올해도 어김없이 날씨는 한없이 구렸지만 바람불어서 날리는 꽃잎은 예쁘더라.

이제 비오고 벚꽃 다 지고나면 드디어 더운 계절 오는건가?!
정말 이 변덕스러운 봄날씨 지긋지긋하다. 항온항습의 계절이여 어서오라!!!




2015/04/13 04:21 2015/04/13 04:21

encounter
from everyday life 2015/04/06 03:16


일요일이니 카푸치노.
다행히 입맛이 돌아와서 이것저것 잘 먹고있다. 잠시 해골모드였는데 얼굴살도 다 돌아옴.
목소리나 얼른 좀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무슨 살부터 돌아오고 그러냐.
봄맞이 립스틱으로 빨강, 오렌지 그리고 핫핑크를 사놨는데 날씨가 이따위라 바르고 나가지를 못하네ㅋㅋ


아까는 서점갔다가 당황스러운 일을 두번 연달아 겪고 기분이 싸해지길래 후다닥 잡지만 사서 귀가.
중계있길래 축구 틀었다가 전반만 보고 관뒀다. 닭집은 아마 안될거야....
스트레스받아서 방 싹 정리하고 두부를 퍼먹음.
뭔가 마무리가 개운치않아.





2015/04/06 03:16 2015/04/0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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